LG전자가 LCD TV 신제품 ‘XCANVAS 퀴담’을 출시했다. ‘XCANVAS 퀴담’ LCD TV는 감각적인 디자인아트, 최고의 감성화질, 사용편리성 극대화 등 LG전자의 TV 기술들이 총망라된 전략적인 제품이라고 LG측은 밝혔다.

풀 HD를 지원하는 ‘XCANVAS 퀴담’ LCDTV는 아이큐(EyeQ), New XD엔진, 윤곽강화회로, 트루뷰(TruV) 등 다양한 화질개선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HDMI, USB단자 등을 채용해 불필요한 연결선을 없애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6월부터 40여명의 연구(R&D) 인력이 11개월에 걸쳐 개발한 ‘XCANVAS 퀴담’ LCD TV는 하반기에 47, 52인치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해외시장에도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한 XCANVAS퀴담 LCDTV는 32, 42인치 두 제품에 6개 모델이며, 각각 150만원, 3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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