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laySearch에서 조사한 2006년 세계 Top LCD 모니터 제조사들의 순위가 digitimes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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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op LCD Monitor Manufacturers,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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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
Company |
Market 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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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TPV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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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Innolux |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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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SAMSUNG |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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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BenQ |
9.8% |
| 5 |
Lite-On |
6.7% |
| 6 |
LGE |
6.5% |
| 7 |
Techview |
4.8% |
| 8 |
Proview |
4.7% |
1위는 대만에 위치한 TPV로 22.0%의 점유율을 보였으며, 마찬가지로 대만을 기반으로 한 Innolux 디스플레이는 그 뒤를 이어 12.5%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삼성, 4위는 벤큐, 5위는 라이트온, 6위는 LGE, 7위는 Techview, 8위는 Proview가 각각 차지했다.
2005년 Innolux는 대만 기반의 LCD 모니터 제조사들 중 4번째였고 TPV, BenQ, Lite-On Technology의 뒤를 이었던 회사였다. Innolux의 성장은 Foxconn Electronics (Hon Hai Precision Industry)와 협력을 통한 것으로 2년 내에 가장 유력한 LCD 모니터 제조사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Innolux는 2006년 17million의 LCD 모니터를 선적하여 TPV의 다음이 되었고 반면, BenQ는 13 million을 지난 해 말까지 선적하여 순위가 밀렸다. BenQ의 약 70%는 ODM으로 선적되었다. 2005년 Displaybank의 조사 결과에서는 BenQ는 3위, Innolux는 6위를 차지했었다.
반면, BenQ는 모바일 폰의 LCD 제품을 2007년 초까지 주요하게 다루며, 최근 OEM 제품 위주와 ODM 비즈니스를 중점에 둔다는 계획이다. BenQ의 경우 2007년 전체 LCD 모니터 선적량이 18-20 million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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