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Windows Vista를 40million 카피를 판매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MS에 따르면, 얼마 전 발표된 Windows Vista를 40million 카피가 판매되었다고 하며, 이는 최근 2분기 동안 개인 컴퓨터 시장의 1/3 수준이다. MS에서도 이런 윈도우 비스타의 시장 진입은 의미심장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빌게이츠는 WinHEC 컨퍼런스에서 지난 주까지 우리는 거의 40million 카피를 판매했고 이는 Windows XP와 비교해 두 배에 이르는 수준이다고 밝혔다.
시장 조사 기관인 IDC에 따르면, 2006년 4분기 65.6million대의 컴퓨터가 판매되었고 대략 58.9million이 2007년 1분기 선적되었다. 시장 조사 기관인 Gartner에 따르면, 약 32.7million 개인 컴퓨터가 2002년 1분기 출시되었는데 이는 5년 간의 컴퓨터 선적으로 보았을 때 시즌 첫 분기에 80% 정도가 증가한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또, 빌게이츠는 윈도우 비스타를 1분기에 윈도우 XP와 비교하여 100%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여전히 비즈니스 고객들은 윈도우 비스타의 서비스팩 1이 나올 때까지 대기중이며, 40million 윈도우 비스타 인스톨은 프리 업그레이드 쿠폰에 의한 것이기라는 점을 이들 기관에서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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