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18일부터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하나TV>를 통해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미국 전역에 이어 한국의 미국드라마 팬들에게도 ‘석호필(드라마 주인공의 극중 이름인 ’스코필드‘의 한국식 발음)’ 열풍을 몰고 온 화제작.
‘프리즌 브레이크’는 부통령의 동생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형을 구하기 위해 천재 건축가인 동생이 일부러 교도소에 수감되어 탈옥을 시도한다는 이야기로, 첫 번째 시즌은 22개의 에피소드(편)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범죄수사 드라마로 유명한 ‘CSI’ 시리즈는 물론 현재 미국에서 방영 중인 ‘더쉴드 시즌 6’, 연쇄살인범을 쫓는 경찰의 이야기 ‘덱스터’ , CTU 잭바우어의 활약상을 담은 '24'등 다양한 해외 드라마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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