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칩 시장이 2007년에 20% 증가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중국 iSuppli의 분석가인 Byron Wu에 따르면, 기술 분야 및 모든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중국 반도체 시장의 성장률은 2007년 5% 포인트가 증대된 20%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2주 전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반도체 거래 통계치 (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 WSTS)를 분석하는 2007년 봄 위원회에서 Wu는 중국 2007년 반도체 선적은 US$51.7billion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였고 이는 2006년 $43billion보다 20% 증대된 것이다.
하지만, Wu는 성장의 가속은 긍정적이지만, 중국 기술 산업과 모든 경제 기반의 안정성을 입증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과도한 성장은 거품을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Wu는 2007년 중국의 메인 테마는 과열이며, 중국 전자 부분의 OEM은 판매와 확장을 계속하고 구매 영향력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세부 레벨로 보면 과열 경제를 낳는 결과를 가져오고 피해가 큰 거품을 만들어 중국 주식과 부동산 시장을 탈선시킬 위험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Wu는 이 사실은 반도체 산업에서는 주된 위험요소로 나타나지는 않으며, 이 분야의 성장은 몇 년 전과 비교하여 성장 속도가 줄었다고 언급했다. 2005년 39.8%의 성장 이후 중국 반도체 산업은 10-20%의 평균 비율로 성장이 정착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국 전자 시장은 CRT를 대체한 Flat-Panel 텔레비전을 포함하여, 성장 비율이 중국 내와 그 밖의 곳에서 활발하고 중국에서 플랫 패널 텔레비전의 생산량은 2010년이 되면 CRT TV를 뛰어넘을 것으로 Wu는 예측했다.
다른 유리한 분야로는 디지털 셋탑 박스, 3G 모바일 폰 등과 같은 디지털 멀티미디어 플랫폼 (DMPs)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개인 미디어 플레이어 (PMPs)와 모바일 텔레비전, 지역 위치 시스템 (GPSs)와 디지털 스틸 카메라 (DSCs), 그리고 디지털 캠코더 등이 포함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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