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BTC)은 자사의 22인치 LCD 모니터 '제우스 5000' 시리즈가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국내 중소 기업 및 대기업을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자사의 22인치 제우스 5000 시리즈인 제우스 5000 220M, 제우스 5000 220 MG, 제우스 5000 220MV, 제우스 5000 220MGV 등의 모델 판매 수량이 5월 달에 들어서면서 4월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1,988대로 급증했으며(다나와 판매 기준) 이로 인해 시장에서 제품이 품절되어 소비자들에게 본사로 구매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격비교 사이트 집계 외에 비티씨정보통신은 5월 중에 22인치 제우스 5000 시리즈를 총 13,000대 이상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김성기 대표이사는 “전통적으로 5월은 판매수량이 급감하는 비수기인데, 판매수량이 거꾸로 급증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그동안 디자인과 성능 및 A/S 차별화에 쏟아부은 전직원의 정성이 결실을 맺어가는 것 같다”고 얘기하며, “무엇보다도 비티씨정보통신을 믿고 상품을 구매해 준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비티씨정보통신은 국내외 다국적기업들로부터 상품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받아, 디자인을 공유하자거나, 주문생산을 부탁한다는 제안을 받고 있어, 2차적인 판매수량 증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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