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대만 TOP4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실적이 향상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5월은 메인보드 시장의 성장이 느린 편인데 2007년 5월 대만의 TOP4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이익이 증가되었다고 한다.

ASUS는 2007년 5월 전체 수익이 NT$42.05billion (US$1.27billion)이었고 이는 지난 4월과의 NTS51.54billion과 비교하여 18.4%가 하락된 것이다. 하지만, 올해만 보았을 때는 32.5%가 증가된 수치이다. 2007년 다섯 달 동안 계산된 수익은 NT$319.1billion으로 올해 동안 99.7%가 성장한 것이다. ASUS는 5월 동안 4.49million의 메인보드와 350,000-400,000대의 노트북, 890,000의 그래픽 카드를 선적했다.
MSI (Micro-Star International)의 5월 수익은 NT$5.90billion으로 올해 동안 22.4%가 성장한 수치이며, 2007년 다섯 달 동안 계산된 수익은 NT$32.84billion이다. MSI는 1.2-1.3million의 메인보드와 700,000-800,000의 그래픽 카드를 5월 동안 선적했다.
GIGABYTE는 GIGABYTE United를 포함한 5월 전체 수익은 NT$4.33billion으로 올해 동안 29.16%가 성정한 것이다. GIGABYTE는 5월 동안 1.60milion의 메인보드와 270,000의 그래픽 카드를 선적했다.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의 5월 전체 수익은 6.76billion으로 5월 동안 4.73%가 증가했고 올해 전체는 11.29%가 증가한 수치다. ECS는 2.12million의 메인보드를 선적했다.
Windows Vista와 DRAM 가격인하로 시장의 수요가 증가에 박차를 가하며, 6월에도 모든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메인보드 선적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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