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2007년 1분기 경쟁사에 많은 부분에서 시장 점유율을 잃었는데 2분기가 되면서 회복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Murcury Research는 AMD의 x86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이 2007년 1분기의 18.7%보다 4% 증가한 22.9%로 증가되었다고 발표했다.
반면, 경쟁사인 인텔의 시장 점유율은 80.5%에서 76.3%로 하락되었으나 여전히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다. 그 외 VIA나 Transmeta와 같은 회사들이 0.8%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
또, PC 부분은 올해 첫 분기와 비교하여 12.2%가 증가되었고 2006년 2분기와 비교하여 15.2% 증가된 것으로 eweek의 보고서에 나타났다.
이번 AMD의 2분기 회복은 경쟁사의 새로운 프로세서에 밀렸던 것을 만회하는 것으로 2006년 3분기부터 낮은 가격을 형성하면서부터 개선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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