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기업 프린팅 환경 평가 서비스인 ‘HP EPA(Easy Print Assessment)’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HP EPA’는 자사의 출력 관리 장비 솔루션인 ‘HP 웹젯어드민(Web jet admin)’ 기술을 이용해 운용되는 것으로, 고객이 기업 프린팅 환경을 평가하고 관리하며,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고자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이는 ‘HP 웹젯어드민’을 통해 수집된 프린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월 단위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보고서를 발간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프린팅 자산의 비용, 영향 및 효과를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자사의 MPS(Management Printing Service, 통합출력관리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은 고객도 기업 프린팅 환경을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자 고안된 프로그램으로,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수집된 프린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월 단위 보고서를 작성해 프린팅 자산의 비용, 영향, 효과를 평가할 수 있다.
한국HP는 이번 ‘HP EPA’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한 기업을 대상으로 6개월 무료 시험 사용 기회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HP 기존 고객 및 타사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HP 엔터프라이즈 프린트 웹사이트 (www.hp.co.kr/enterpriseprint/epa)에 신청하면 된다. 등록 후 3일 이내 HP직원이 직접 현장 방문 및 소프트웨어 설치, 사용법을 알려주게 된다.
한국 HP 이미지 프린팅 그룹 조태원 부사장은 “특히 ‘HP EPA’ 는 고객이 프린팅 환경을 파악하고 관리해 미래 비용을 절감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확신한다”며, “한국 HP는 기업 프린팅 시장에서 리더쉽을 강화해 나가고자,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기업 프린팅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 및 제품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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