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금일 업계 선두의 X86 OS 및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제공업체들이 AMD의 네이티브 쿼드 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코드네임명 바르셀로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AMD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레드햇(Red Hat),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및 VM웨어(VMware) 등은 AMD 쿼드 코어 기술로 가능해진 효율성 및 성능 향상과 소비 전력 감소의 이점을 최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사의 운영체제 및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그리고 지원 툴 및 미들웨어에 대한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AMD는 이들 업계 선두의 OS 및 가상화 운영체제 제공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진행함으로써, 고객사들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요구 조건에 최상으로 부합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노벨(Novell)의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SUSE Linux Enterprise Server), 레드햇(Red Hat)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Enterprise Linux),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솔라리스 OS 및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등 업계 선두의 운영체제 및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들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상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을 제공해줄 업계 최초의 네이티브 X86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바르셀로나 플랫폼 상에서 최적으로 구동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동일한 플랫폼 및 전력 소비량을 가지고도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해줄 바르셀로나의 장점에는 업계 최상의 쿼드 코어 성능, 향상된 AMD 파워나우! 기술 및 AMD 가상화 기술의 새로운 사양이 될 빠른 가상화 인덱싱(기존의 '네스티드 페이징') 기술이 포함된다.
AMD의 네이티브 쿼드 코어 옵테론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OS및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VI)의 지원 상황은 다음과 같다.
- 노벨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9 (SP4) -2007년 4분기
- 노벨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10 (SP1) – 이미 출시
-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4.5 – 이미 출시
-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0 – 이미 출시
- 솔라리스 10 –이미 출시
- 윈도우서버 2003 SP2, R2 - 이미 출시
- 윈도우 XP SP2, x64 -이미 출시
- 윈도우비스타 –이미 출시
- 윈도우서버 2008 – 2008년 1분기
-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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