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모바일용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인 T7800과 보급형인 Celeron M550이 9월 2일 등장한다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인텔은 새로운 모바일용 메인스트림과 보급형 프로세서를 준비 중이다. 이들은 Core2 Duo T7800과 Celeron M550의 두 가지 프로세서다.
T7800은 현재의 T7700을 대체하며 상위 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클럭은 2.6GHz이며 FSB800MHz, 4MB L2 캐쉬를 갖는다.
또, T7800의 등장에 따라 T7700과 T7500의 가격은 낮아지며, 현재는 천 개 주문 당 각각 $530과 $316 이지만, 각각 $316과 $241로 낮아진다. T7300과 T7100은 $241과 $209로 유지된다.
T7800의 후속인 2.8GHz의 T7900도 준비 중이나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부분은 없다.
같이 등장하는 2.0GHz의 Celeron M550은 현재 1.86GHz M540을 대체하며, $134에서 9월 2일이 되면 $107로 낮아진다. 1.73GHz M530은 $86으로 현재의 1.6GHz인 M520의 가격과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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