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은 bar타입의 슬라이드 USB메모리를 출시했다. ‘i-bar’(아이-바)라는 이름의 신제품은 액센의 대표적인 스윙타입의 USB Memory에서 제품의 뒷부분을 살짝 밀기만 하면 메모리가 나오는 bar형 슬라이드 타입의 USB 메모리이다.

이 제품은 액센 USB 메모리의 대표적인 특징인 휴대폰 액세서리용으로 작고 슬림한 사이즈(46.5*16.4*4mm)이다. 또한, i-bar는 기존의 액센 USB 메모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X-Util, PC Lock, Auto Run의 모든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액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창에서 ‘X-Util’ 솔루션을 다운로드 받아 USB메모리가 연결된 상태에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보안설정, 포맷, 다중디스크, 자동실행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컴퓨터를 잠금 상태로도 만들 수 있도 가지고 있다.
i-bar를 포함해 현재 액센에서 생산중인 모든 USB메모리는 MS에서 출시한 윈도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Ready Boost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한국액센은 i-bar 출시 기념으로9월 11일까지 액센홈페이지에 i-bar 사용 후기를 올려 놓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9월 13일에 개봉하는 <두 얼굴의 여친> 영화 예매권을 드리는 행사도 진행 중에 있다. 이 예매권은 전국 모든 극장에서 이용할수 있다.
제품문의 : www.axxen.co.kr 031-454-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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