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45nm 제조 공정의 칩의 대량 생산을 위한 공장을 45일 이내에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텔 대변인 Nick Knupfferr씨는 VMWorld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인터뷰에서 'Fab 32'로 불리우는 공장이 애리조나주 챈들러에 건설중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출시되는 인텔 칩들의 대부분은 65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고 있지만 새로운 45nm 공정은 동일한 실리콘 웨이퍼 면적에 더욱더 많은 회로를 집적할 수 있다.
인텔은 현재 오리곤주에 있는 D1D 공장에서 45nm 공적을 적용하고 있지만 Fab 32를 통해 대량 생산 설비를 갖추게 되었다. 한편 경쟁사인 AMD는 이제 65nm 제조 공정으로 이전을 실시하였으며 45nm 공정은 2008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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