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최근 등장한 CPU들을 비롯한 Viiv, vPro 플랫폼의 새로운 네이밍을 밝혔는데 이를 잠시 중단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최근 파트너사들로부터 네이밍 계획을 알렸고 2008년 1월 1일 새로운 네이밍을 적용할 것을 계획하고 있었다. Viiv와 vPro 플랫폼은 Core2 Viiv와 Core2 vPro로 각각 변경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파트너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고객들의 피드백을 조사했으나, 새로운 네이밍은 브랜드 네임을 고객들에 잘 알리려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파트너사들은 언급했다.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파트너사들은 언급했다.
인텔은 계속해서 Viiv와 vPro 플랫폼의 새로운 네이밍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 브랜드를 예상보다 고객들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어 인텔은 Core2 네임은 이런 장벽을 깨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또, 인텔은 지속적으로 제품 브랜드 로드맵을 살펴보고 고객들의 필요를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네이밍 변경이 이를 고객들에게 어필하는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파트너사들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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