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LCD 패널의 전체 출하량이 2008년이 되면, 430-440 million 유닛으로 증가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isplaySearch, WitsView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전체 시장을 리드하여 96-96.8 million 유닛을 전적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4위 내에 속하는 패널 제조사들인 삼성전자, LG.Philips LCD, AUO (AU Optronics), CMO (Chi Mei Optoelectronics)는 전체 대형 LCD 패널 세계 출하량 전체의 7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isplaySearch에 따르면, LCD TV 수요는 증가하여 2008년 106 million 유닛에 이를 것으로 보여지며, LCD TV 패널 공급은 전체 102 million으로 수요가 공급을 따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CD 모니터와 노트북 수요의 증가에 따라 각각 180 million 유닛과 120 million 유닛에 이르며, 다음 해에는 전체 수요가 194와 132 million 유닛으로 증가될 것으로 DisplaySearch는 예측했다.
LCD 시장의 시장 흐름에 따라 2008년은 2007년과 유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2008년 하반기가 되면 대형 패널은 약 5-10% 부족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노트북 패널 제품은 6G 라인으로 바뀌지 않아 노트북 패널 공급은 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Apple, Dell, HP (Hewlett-Packard), Sony와 같은 몇 몇 벤더들은 LED 기반 노트북을 다음 해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시장에서 노트북 패널의 수요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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