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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0-01 10:39
[뉴스]

디직스, 노트북 시장 진출. 저가와 핑크가 무기?

메모리 모듈 평생 무상 1:1 교체로 이름을 널리 알린 디직스가 LCD-완제PC에 이어 노트북 시장에도 진출했다. 모바일 기기의 선두에 위치하고 있는 노트북은 판매를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이 브랜드 전략이며, 전 세계 시장을 봐도, 자사의 브랜드를 이용하는 판매전략이 잘 먹히는 상황이다.

 

디직스의 이번 노트북 출시는 현재 노트북을 판매하는 여타 대기업들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의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신 기술로 무장한 고급형 플랫폼보다 파격적인 색상과 저렴한 가격(10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디직스도 노트북 제품을 출시한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 노트북 시장 점유율은 LG와 삼성이 각각 25~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어디에서나 A/S를 받을 수 있는 무기와 브랜드를 앞세운 HP, Dell, 레노버, 후지쯔 등이 그 뒤를 추격하는 엄연히 큰 손에 의해 움직이는 시장에 디직스가 뛰어들었다는 점에는 모험과 노력 모두 칭찬할 만 하다.

 

전국 무료 출장점검 서비스를 앞세운 디직스 노트북은 셀러론 M440을 사용한 M-418A, 코어듀오 T2350을 사용한 T-2112A, 코어2듀오 T5300을 사용한 T-5212A 세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각각 745,000원, 860,000원, 931,000원이다.

 

 

눈길을 끌 수 있는 핫 핑크 계열의 베젤 색상과 공급 업체 입장에서 부담없는 보급형 인텔 플랫폼을 채용한 디직스 핑크 온 노트북은 299x219x26.5~35.7mm의 크기와 배터리 포함 1.8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단, 운영체제 및 드라이버, 번들 소프트웨어의 제공에 대해서는 확실한 제시가 없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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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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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처럼 고가의 제품은 그리 쉽게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닌데... 가격 경쟁력이 확실하지 않으면 힘들 듯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가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한 느낌이 드는군요. 과연 완제품 컴퓨터로도 괜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 해보겠습니다.
lsblord (ID) / 07-10-01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동네 갱상도 촌구석까지 a/s센터 들어온거 보면 정말대단합니다..믿고 구입가능하겠네요
유성철 (rirics) / 07-10-01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라고 하기가....하지만 핑크라는 색상이 선풍적으로 팔리기에는 어려운 색상이다. 여성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튀는 색상을 가지고 다닐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삼성의 붉은 짙은 색상이 어필할 수 있었던 것 처럼 ..글쎄/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0-01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다 많은 층을 노린다면 메탈 색상이 더 좋을 것 같은데 핑크색은 너무 튀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0-01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하면서도 품질만 믿을수 있다면 경쟁력이 많이 있죠. 핑크색상은 여성분들이 좋아하겠네요...........

원명재 (wmjlove) wmj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괜찬은데...디자인 이쁘긴한데.
godanhan (ID) / 07-10-01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그리 큰 매력은 있어 보이지 않는데... 자세한 사양을 봐야 알겠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01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를 제공하지 않는 제품인 것 같은데...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서 그다지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는 것 같네요.

Moon-Boy (theadadv) / 07-10-01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가 메리트인 건지...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가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하는군요,
메모리 사업처럼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핑크빛은 좀 그렇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핑크는 좀 아니다 싶은데;;;
별로 매력있는 가격도 아니죠. 단지 서비스 그것만큼은 기대할만 할지도..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동안 제일 많은 사업분야 확장한 기업이 디직스가 아닐지 합니다. 정말 많은 일을 짧은시간내에 이뤄내네요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가 참 대단하기는 하지만..
조금 무모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핑크도 핑크지만..
다른업체에서 이런 색상을 선택하지 않았던건
디자이너의 무능함이 아니라..
이런제품은 금방 식상해진다는 것이겠지요..

성능이 좋기를 바랄분입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러론... 아직도 셀러론이 살아있었나요... 노트북용 CPU 코드네임은 잘 모르는데 셀러론이 있다는 이상 솔직히 스펙 별로라고 생각하는데요.. 50만원대로 떨어지지 않는이상 메리트는 별로 없다는 제 의견입니다.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1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의 사업확장은 놀랍군요. 데스크탑, 노트북까지... 과연 어떤 성과를 거둘수 있을런지...

이희섭 (tksto3299) / 07-10-02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 너무 확장속도가 빨라서 불안해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업 영역을 너무 많이 확장하는듯 하군요.위험부담에 대한 대비가 잘되어 있을지..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XP 를 번들로하면 더 좋을듯 합니다.
비스타는 사실 아직까지 시기상조니까요.
OS별도도 그다지 좋은건 아닌듯 하더군요.
염창인 (hermes88) / 07-10-02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농담이지만... 노트북 마저 1:1 교환 as는 아닐테죠.
막내 (kwonmix) / 07-10-02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들 OS가 죄다 비스타죠.
비스타번들 빼고 가격 더 낮춘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대 찬성입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으로 그리 매리트 있다고 보이는 가격은 아닌데
어떻게 저가형인지...;
또 디직스는 세발네발 사업분야만 확장할게 아니라
한분야에서 확실히 인정받고 키운뒤에 확장하는게..

어느 한분야에서도 이렇다할 명성을 얻질못하니;;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3 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의 사업진출은 정말 힘이 있네요 괜한 걱정도 들지만 선전을 기대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3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에 무상 3년 AS이면 나쁘지 않을듯 한데요.
요즘 거의 1년이라 ..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3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0만원 이하 보급형 노트북인데..
운영체제 미 포함이면 가격이 좀 센 편이군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3 2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에서 유통 안하는 제품이 뭐가 있죠.
너무 다양한 제품을 유통하는 것 같네요.
최광수 (ches80) / 07-10-04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가격대비 성능이 싼것도 아니고 os제공도 아니라 매트리가 없군요. 메모리처럼 평생보증이라도 하면 몰라도 아니라면 얼마전에 출시된 횬다이사 70만원대 12인치노트북이 훨씬 좋겠군요. 가격도 더 싸고 사양도 훨씬 좋던데 말입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6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핑크색은 처음 보는 것 같네요.
무게을 보니 12인치형 제품 같은데.. 가격 경쟁은 쉽지 않겠군요
jepmilksturb (ID) / 07-10-06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은 색상도 이쁘고 12인치라 작기도 하고 괜찮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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