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있어야 하는 직장인을 위한(?) 워크스테이션
Workstation이 아니라 걷다라는 뜻의 Walkstation이라고...
운동 부족인 사람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아이디어지만
걸으면서 컴퓨터를 써야 한다는 것과 키보드/마우스 입력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공중 마우스와 음성 인식 기능이 낫지 않을까?)
헬스클럽에서 러닝 머신에 TV 대신 컴퓨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쓰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