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PC CPU 선적량이 2007년 3분기에 최고에 도달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세계 PC CPU 선적량은 2007년 3분기 14.3%로 증가되어 최고 수치에 이를 것이라고 시장 조사기관인 IDC는 밝혔다. 그 결과 세계 CPU 수익은 같은 기간 동안 14.8%잃은 US$7.95billion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모바일 PC의 프로세서 선적량은 계속해서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3분기 26.6%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2분기 모바일 PC의 세계 수요는 이를 반영한다.
데스크탑 PC와 PC 서버 분야의 프로세서 선적량은 각각 7.7%와 4.6%가 증가되었다고 IDC는 밝혔다.
프로세서 벤더들의 신중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은 3분기에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어 벤더들의 순위의 변화도 따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체 시장 점유율에서 AMD는 23.5%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 0.4% 증가되었고 인텔은 76.3%를 기록하여 0.4%를 잃었다.
폼팩터 부분 중 모바일 PC 프로세서 분야에서 AMD는 1.9% 잃은 18.9%를 기록하고 PC 서버 프로세서 분야에서 0.7% 증가한 13.9%를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의 변화는 데스크탑 PC 프로세서 분야는 크게 작용하지 못하고 있다.
IDC는 PC 프로세서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4분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인텔과 AMD 모두 3분기 세계적인 프로세서 분야의 수요를 통해 시장의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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