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소프트는 25일, 2008년 회계 연도 1/4분기 (7월-9월) 실적 보고를 통해 윈도우 비스타와 Halo 3의 인기로 137억6천만 달라의 매출액을 보였으며 순이익의 경우 전년 대비 23% 증가된 42억8천9백만 달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윈도우 비스타 및 오피스의 순조로운 판매에 비해 인터넷 부분에서늰 적자폭이 증가되어 커다란 성장을 보인 인터넷 검색부분 최대 기업인 구글과의 격차가 더욱 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4분기(10월~12월) 총매출액은 156억달라에서 161억 달라 정도로 예상하며, 2008년 회계 연도 총매출액은 588억 달라~597억 달라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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