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DRAM 산업이 2008년 2분기를 기점으로 다시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최근 세계 DRAM 산업은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보고 있지만, 1997년과 1998년과 같은 수준으로 하락되지는 않았다고 ProMOS Technologies의 CEO인 ML Chen은 언급했다.
현재 DRAM의 소비자 시장에서의 수요가 약해보이지만, OEM 시장의 수요는 전혀 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희망적인 부분이며, 2008년 2분기가 되면 다시 DRAM의 가격이 상승될 것이라고 밝혔다.
ProMOS의 1Gb DRAM 제품들은 70nm 공정을 통해 DDR2와 DDR3 메모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의 1Gb 제품들은 Hynix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으며, 1Gb는 2008년 2분기가 되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현재 세계의 DRAM 산업은 사업적인 통합을 생각하지는 않지만, 서로의 동맹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세일즈 마케팅을 총괄하는 ProMOS의 Ben Tseng은 Windows Vista가 향후에는 DRAM의 수요를 가속화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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