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에서 HD캠코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사의 소니 HD핸디캠 5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피나클 HD편집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핸디캠으로 찍고 피나클로 편집하는 HD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1월 6일(화)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니의 HD핸디캠 HDR-CX7K, HDR-SR8, HDR-SR7, HDR-SR5, HDR-HC7을 구입시 피나클 시스템즈사의 HD 편집 솔루션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11'을 번들로 제공한다.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11은 지난 6월에 출시된 정가 16만 5천원 상당의 HD 편집 솔루션으로 이와 함께 5만원 상당의 외장형 편집 보드도 추가로 제공된다. 초보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음악이나 자막, 크로마키 등 여러가지 효과를 간단한게 구현할 수 있어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는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피나클 스튜디오 플러스 11은 소니 HD핸디캠의 AVCHD 코덱은 물론 MPEG, AVI, DviX, DVD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파일을 불러올 수 있어 거의 모든 코덱의 영상물을 편집할 수 있다.
이번 피나클 편집솔루션 무상제공 행사 기간 중 HD핸디캠 HDR-SR7 및 HDR-CX7K를 구매한 고객의 경우, 11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SCS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http://scs.sony.co.kr) 에서 정품 등록을 하면 HDR-SR7 구매고객에게는 소니 정품 가방(LCS-VA30)과 중용량 배터리(NP-FH70)를 포함한 'ACC-FH70 스페셜 패키지'를, HDR-CX7K구매고객에게는 '8기가 메모리스틱(MSX-M8GS)'을 추가로 증정한다.
관련정보 : 소니스타일 (http://www.sonysty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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