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자사에서 새롭게 선보인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제품이 전세계 대표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1631K와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501K 모델은 최근 독일 'iF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프랑스에서도 '옵세르뵈르 뒤 데지느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일 뷰로(Buro)지 선정, 가장 우수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제품에 수여되는 '에르고노미에 히트(Ergonomie HIT)'의 수상에 이어 싱가포르의 유명 IT 잡지인 T3가 선정한 '가장 가지고 싶은 프린터(Most Wanted)'에 선정 되는 등 빼어난 디자인으로 해외 언론으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에서 새로 출시한 레이저 프린터/복합기는 슬림, 매끄러움, 조용함을 기본 컨셉으로 블랙 하이글로시 외형과 소프트 터치 기능, 푸른색 LED 등을 사용해 기존의 프린터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만들어내 호평을 받고 있다.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1631K는 보드나라 리뷰에서도 프린터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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