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채널 데스크탑 CPU의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이루고 있다고 소개한 기사가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에 따르면, 데스크탑 CPU 채널 시장은 여전히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텔은 세계 데스크탑 CPU 출하량이 올해 3분기 9%가 증가된 것으로 예측했다. 채널 부분의 기여도는 세계 데스크탑 CPU 출하량의 23-24%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높다고 언급했다.
또한, 쿼드 코어 CPU들은 점점 더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고 ASP (Average Selling Prices)는 약 US$11정도의 상승이 이루어졌다.
인텔은 2006년 11월 출시 이후로 2million개의 쿼드 코어 CPU들이 벌써 출하되었다고 언급했으며, 미드레인지와 하이엔드 시장에서 여전히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서버 CPU 부분은 작거나 중간 사이즈의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오래된 장비와 소프트웨어 들을 교체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언급했다.
인텔은 45nm CPU 투입을 통해 현재의 유리한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가격인하 정책을 꾸준히 진행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