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end는 2008년 DRAM 시장이 나빠질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소개한 기사가 digitimes에 올라왔다.
DRAM 가격 패턴의 역사를 보면 가격폭락은 다시 반등하게 되어 있으며, 현재 DRAM 시장의 가격은 반등 가능성을 수반하고 있다고 Transcend는 밝혔다. 또, 2007년에 보여준 DRAM 가격 경향은 지난 1997년과 2001년과 유사하다고 언급했으며, 이때도 가격 급강하에 이어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었다.
메인스트림 512Mb DDR2 가격은 급감하였고 DRAM 제조사들은 오랫동안 이런 현상이 유지되기를 바라지는 않으므로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메인스트림 512Mb DDR2-667은 11월 12일 US$1.06에 가까워졌고 이는 1월 2일 기록하였던 US$6.32와 비교하여 약 80% 하락된 가격이라고 밝혔다.
Transcend의 재고 보유량은 10월 NT$3.4billion (US$104.9million)를 기록하여 지난 9월과 비교하여 NT$4.2billion보다 더 낮아졌다. 하지만, 최근 애플의 NAND Flash 주문의 증가로 다운스트림 채널에 덤핑으로 과잉공급하던 것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Transcend는 잠재된 가격 반등에도 불구하고 재고량은 줄었다고 밝혔으며, 4분기 전체 마진이 더 하락되었다고 전했다. 전체 이익은 적절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7년 3분기의 전체 마진이 12.2%를 기록하여 다른 메모리 제조사들보다 앞섰다고 밝혔다.
Transcend는 메모리 시장의 가격 압박을 가속할 것이라고도 밝혔으며, 약 10million 유닛의 NAND Flash 어플리케이션들과 3.97million 유닛의 DRAM 모듈을 3분기에 출하했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 시장에도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가격압박을 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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