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은 압축한 동영상의 화질을 분석 평가하는 소프트웨어인 VQ-1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Q-1000은 원본 동영상과의 비교를 통해 압축을 통한 열화 정도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데 사용된다.
기존까지는 동영상의 화질 평가의 경우 주관적인 평가에 의지하였지만 VQ-1000을 이용하면 화질의 양호도를 수치화해 이를 통해 평가를 할 수 있다.
압축된 영상과 원본 영상을 비교해 1.희미해지는 정도 2.어른거리는 정도, 3.압축시 발생하는 비뚤어짐, 4. 노이즈 의 4가지 평가를 수치화 하며 산출도니 데이터는 그래프로 표시도 가능하다.
방송국등을 대상으로 100개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은 105만엔(세금 포함)으로 11월 26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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