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당신기억 (bluemun)
/ 07-11-15 14:24/
자국/
신고/
|
|
|
사설의 평가에 저도 대체로 공감합니다. AMD로서는 좋은 기회를 잡게 된 것 같고 마켓팅에서도 DX10.1세계 최초 지원 같은 AMD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키는 것이 유저들에게 먹힐 것도 같습니다.
|
|
|
|
 |
|
사파 (jeehy)
/ 07-11-15 14:51/
자국/
신고/
|
|
문제는 AMD 64bit CPU를 최초로 출시했을때와 같은데요.
OS가 지원되지 않은 64bit CPU는 맥을 못췄죠.
이번에도 비스타 SP1이 없는 DX10.1지원은 소비자에게 안 먹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스타 SP1 이 출시되는 내년이면 엔비디아도 DX10.1 지원제품이 쏟아질테고요.
암튼 AMD(ATI) 오랜만에 반격의 기회를 잡은 것은 사실인거 같지만
환경이 그렇게 유리하지만은 않다는 것이 아쉽네요.
|
|
|
|
|
|
kdash0220 / 07-11-15 15:00/
자국/
신고/
|
|
9550과 X1950 Pro의 영광을 되찾아 주길...
많은 관심이 집중된 만큼, 거기에 다른 마케팅과 가격안정화가 한시라도 빨리 이루어 져야 될듯 하네요!
|
|
|
|
 |
|
부산사랑 (x8051)
/ 07-11-15 15:01/
자국/
신고/
|
|
|
확실히 3850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것 같습니다. 8800GT의 경우 물량도 문제지만 현재 물량을 가지고 있는 유통사의 농간에 의해서 ATi제품에 눈길을 돌리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
|
|
|
|
mooniver / 07-11-15 15:15/
자국/
신고/
|
|
틈새시장을 노린 적절한 마케팅.
엔비디아는 8800이후의 시리즈 출시보다 SLI와 듀얼 GPU쪽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연유로 해서
엔비디아측에서 8800GT의 물량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금 상황에서
에이엠디의 대반격이 먹혀들거라고 생각됩니다.
CPU에서 인텔에 밀리고 GPU에서 엔비디아에 밀려 저러다 혹시
에이엠디 망하면 인텔 엔비디아 독주는 누가막나 걱정하던 저로써는
에이엠디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인 것만으로도 만족.
1600을 쓰는 저로써는 3850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크로스파이어의 효율도 좋은편이니 3850 가격이 15만대로만 내려온다면
8800GT 한개 살 돈으로 3850두개사서 크로스파이어 하는것도 한번쯤
생각 해 볼만한듯..
SLI와 크.파 성능도 같이 나온 벤치가 있었으면..
|
|
|
|
|
|
|
글뻥 (vicviper) / 07-11-15 15:16/
자국/
신고/
|
|
|
잠깐만요! G92는 현재까지의 정보에 의하면 8700으로 출시될 예정이었다가 RV670성능을 오바 해보겠다고 급하게 8800시리즈로 밀어 올린결과 수율이 좋은놈만 선정해서 공급하느라 공급량이 딸리고 전력 많이 먹고 온도가 높은것 아닙니까? 8800GT는 사실 20%정도 Over한넘이라는 결론인데 RV670로 치면 8800GT와 3870의 비교는 3870을 10~20% Over해서 하는게 맞는 소리아닙니까?
|
|
|
|
 |
|
마당바위 (blackchh) / 07-11-15 15:31/
자국/
신고/
|
|
|
HD3800시리즈가 그래픽시장의 폭풍의 눈으로 등장했군요. NVIDIA에서 8800GT 256MB가 나올때까지는 상당한 파괴력을 지니겠군요.
|
|
|
|
|
|
|
잘빠진몸매 (kss8569)
/ 07-11-15 15:48/
자국/
신고/
|
|
|
그래도 DX10.1 과 DX10 차이가 분명이 있을터....
|
|
|
|
 |
|
newstar (newstar)
/ 07-11-15 16:04/
자국/
신고/
|
|
|
역시나 파괴력이 대단하네요. 8800GT보다 더 알차지 않을까라고 여겨질 정도니까요.
|
|
|
|
 |
|
해피검프 (happygump) / 07-11-15 16:42/
자국/
신고/
|
|
|
가격대 성능을 고르라면 역시 HD 3850이 적당하겠네요.
|
|
|
|
 |
|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15 17:37/
자국/
신고/
|
|
|
싱글카드로 비교시 엄연히 성능으로 보자면 지포스 8800GT가 앞서는만큼... 앞으로 8800GT의 물량이 충분히 공급되고 가격이 안정화된다면 현재 512MB제품 역시 25만이하로 자연스럽게 내려올듯 싶네요... ATI가 할수 있는 최선은 제품의 가격적인 메리트를 부여해야한다는 것... 과거의 1950GT처럼 말이죠.
|
|
|
|
 |
|
펩시짱 (bsbday)
/ 07-11-15 17:54/
자국/
신고/
|
|
|
역시 AMD와 Nvidia의 시장쟁탈전은 참 흥미진진합니다''a
|
|
|
|
|
|
|
jin2006 (ID) / 07-11-15 18:16/
자국/
신고/
|
|
기대가 되는건...역시 3850 의 변종이 되겠네요.
이번엔 정말 9550 이후 a 당의 강한 반격이 될려나...
|
|
|
|
 |
|
Ahou™ (tibob)
/ 07-11-15 18:33/
자국/
신고/
|
|
|
15만대로 떨어지면 반드시 질러준다 ~ HD 3850 ~
|
|
|
|
|
|
sggggg / 07-11-15 19:46/
자국/
신고/
|
|
vicviper님.. 그거는 루머지요... 어디서 들으셨는지?? 엔비디아에서 그렇다고 하지 않는 이상은 확실한건 없는겁니다..
|
|
|
|
 |
|
Meho (ho5945)
/ 07-11-15 20:09/
자국/
신고/
|
|
|
8800GT 256MB 제품이 12월로 출시가 연기된거는 처음 알았네요. 12월까지도 아직 반개월 정도가 남았으니 AMD의 대응기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피터지게 싸우겠네요 ㅎ
|
|
|
|
|
|
|
godanhan (ID) / 07-11-15 20:37/
자국/
신고/
|
|
|
저도 이번 3870이 몹시 기대가 되네요. 다음 달에 가격만 살짝 떨어져 준다면 고민할 필요없이 한번 질러봐야겠네요.
|
|
|
|
 |
|
joel.. (joel83)
/ 07-11-15 20:43/
자국/
신고/
|
|
저도 빨리 본격적으로 3850이 흐름을 탔으면 싶네요.
초기가 17.9만이면 16만 후반대도 바라볼수 있는 가격이니...
|
|
|
|
 |
|
공부하자 (milkblue)
/ 07-11-15 21:26/
자국/
신고/
|
|
|
결국은 가격이 결정할 듯... 8800GT 가 분명 3800 시리즈 보다 성능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Nvidia 에서 가격경쟁을 시작한다면.. 현재 국내 가격형성된 것으로 볼때 그런것은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
|
|
|
|
|
음 / 07-11-15 21:27/
자국/
신고/
|
|
음... 별로 즐겁지 않은 비명인데요 ㅜ_ㅜ;;;
AMD마저 또 성능낮은제품만 내놓다니... 슬프기만 하네요 -_-;;;
엔비댜가... 8800GT나 내놓고 상위제품은 안내놓아서 답답했는데
ATI는 그것보다도 못하니... 쩝
8800GTX XXX 사용자는 걍 울트라로 업글하라는것도 아니고 -_-;;
하이엔드제품좀 내놨음 좋겠네요... 답답한 성능의 그래픽카드 회사들...
1년이 지나도 8800GTX ,울트라 가... 최고의 그래픽카드이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_-;;;
|
|
|
|
|
|
|
Scavenger (bmw375)
/ 07-11-15 21:41/
자국/
신고/
|
|
|
ATI(AMD) 그래픽 카드를 쓰면서 별로 불만을 가진 적이 없어서 NVIDIA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냈습니다만 올해 지포스 8 시리즈가 상당히 선전을 한 터라 저도 지포스 시리즈로 전향해볼까 생각했는데 AMD가 제 마음을 충족하는 제품을 출시해버렸군요. 다음에 구입할 그래픽 카드도 AMD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
|
|
|
 |
|
일장춘몽 (sky0734)
/ 07-11-15 21:56/
자국/
신고/
|
|
|
마켓팅 정책을 제대로만 한다면 옛 영광을 되살릴 수 있을텐데
|
|
|
|
|
|
ㅋㅋㅋ / 07-11-15 22:17/
자국/
신고/
|
|
내가 20만원나 되는. 카드를 사고 안티를 포기해야하는가?. 지금현재 ati가장큰 문제점은 안티 성능이 동급 엔비디아 카드보다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왜 보드나라에서는. 이런걸 지적안하고.무턱대고. 영광이 눈앞에 왔느니.안왔느니. 하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보드나라는. ati에게 편향적인 사이트란 말을 듣는거다
|
|
|
|
 |
|
Tuna☆09 (ohye701)
/ 07-11-15 23:47/
자국/
신고/
|
|
|
AMD는 이제 꾸준히 후속타를 낼 만한 업체의 선전이 가장큰 관건입니다. 자체의 오버클럭을 통해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
|
|
 |
|
이희섭 (tksto3299) / 07-11-16 0:17/
자국/
신고/
|
|
|
메인스트림라인은 새로 만들어야지 2900시리즈를 대체하는거 아닌것 같네요.^^
|
|
|
|
|
|
|
폭탄베니스 (korstds)
/ 07-11-16 0:29/
자국/
신고/
|
|
|
ati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
|
|
|
|
|
|
쯩교 (y20303)
/ 07-11-16 0:56/
자국/
신고/
|
|
|
3850의 기대감에 흥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초기 물량도 많이 풀어주세요
|
|
|
|
 |
|
낙타먹다 (asto2020)
/ 07-11-16 1:52/
자국/
신고/
|
|
|
가격좀 팍! 내려요! 9550의 전설을...
|
|
|
|
 |
|
리크 (redcurse)
/ 07-11-16 2:50/
자국/
신고/
|
|
제생각하고 비슷하네요 dx 10.1을 무기로 고가격유지보다는
하루빨리 가격을 더더욱 낮춰서 8800미만급을 상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
|
|
 |
|
권삼웅 (ksw82)
/ 07-11-16 2:53/
자국/
신고/
|
|
|
제가 보기에도 핵은 오히려 3850에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3870이 제법 저렴한 가격에 국내 출시된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사실 8800GT 물량이 제 궤도에 오르면 강한 견제를 받게 될 터이고 특히 절대성능에서 밀리기 때문에 오늘(!)처럼 좋은 분위기가 계속 되지만은 않을 겁니다.
|
|
|
|
 |
|
권삼웅 (ksw82)
/ 07-11-16 2:59/
자국/
신고/
|
|
반면에 3850은 $149출시설이 한참 많이 돌았던 시점에는 크게 기대를 모았지만, 국내출시가가 10만원 후반(18만원대)라는 소식이 전해진 다음부터는 반응이 시들해졌습니다.
이건 위 사설 본문에 언급한 것과 완전히 동일한 맥락이었죠. 실 구매자 입장에서는 10만원 초의 VGA를 구입할 바에는 조금 더 써서 성능이 월등한 제품을 구하는 것이 낫겠다는 기대심리가 확산되었고, 그 연장선상에서 3850으로 인해 10만원 메인스트림 시장이 뒤집어지는 혁명적(?) 상황을 연출되기를 기대하는 층도 많았고요...
|
|
|
|
 |
|
권삼웅 (ksw82)
/ 07-11-16 3:06/
자국/
신고/
|
|
|
아쉽게도 출시가가 18만원 전후 이상이 되면서 위와 같은 기대감이 일단 꺾이면서 주관심은 다시 3870으로 몰리는 분위기이지만, 12월 내로 3850이 10만원 중반대까지 내려간다면 정말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될 겁니다. 8800GT 256MB가 출시 초기부터 10만원 중반대로 진입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퍼포먼스급에서는 8800GT 512MB가 성능으로 주도하는 반면 3870은 가격으로 견제하는 상황으로 될 터이고, 10만원대 메인스트림급에서는 3850이 독주하는 형국이 되겠죠. 엔비디아로서는 8800GT 256MB의 가격을 급격히 떨어뜨리거나 아니면 스펙을 낮춘 8800GS를 새로 출시하거나 하는 대응방식을 취해야 될텐데 어느쪽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
|
|
|
 |
|
권삼웅 (ksw82)
/ 07-11-16 3:08/
자국/
신고/
|
|
|
물론 아직까지 가정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해외 소식들이 대부분 성탄절 시즌이 됨면 $149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측했던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
|
|
|
|
|
|
이병학 (et566) / 07-11-16 4:26/
자국/
신고/
|
|
|
딴지는 아닙니다마는 '社設'이 아니라 '社說'로 고쳐 주세요.
|
|
|
|
|
|
|
blasty (ID)
/ 07-11-16 7:11/
자국/
신고/
|
|
|
저도 다시 게임에 손대고 싶어요....정말 이번 제품은 기대해도 되겠어요^^
|
|
|
|
 |
|
늑대의향기 (yuhwa)
/ 07-11-16 8:33/
자국/
신고/
|
|
|
AMD가 성능이 좀 딸리지만 그래도 HDCP지원등 장점도 있어 괜찮을 것 같네요.
|
|
|
|
 |
|
재야 (jaeyakr)
/ 07-11-16 8:40/
자국/
신고/
|
|
|
아.. 멋집니다. 3870.. 정말 기대 잔뜩이네요.
|
|
|
|
 |
|
티끌모아티끌 (pg1313)
/ 07-11-16 8:42/
자국/
신고/
|
|
역시 핵심은 3850..
출시 가격이 17.9만원이니
17만원 이하도 충분히 가능하고,
변종이 나오면 16만원 이하도 가능할듯 하군요.
199달러 8800GT 256과 가격적으로도 20달러 메리트가 있으니,
나쁘지는 않을듯 한데요..DX10.1도 지원되고..
|
|
|
|
 |
|
이미지 (seel013)
/ 07-11-16 11:21/
자국/
신고/
|
|
|
얼마나 빨리 가격이 안정화 되느냐가 관건일것 같습니다.
|
|
|
|
|
|
|
형대헌 (deny) / 07-11-16 13:58/
자국/
신고/
|
|
AMD의 약진으로 선택의 폭도 넓어 지고 CPU 가격이 많이 내려 갔듯이.
그래픽카드도 경쟁한다면 우리에겐 좋은 일이군요...
성능이나 그런것들은 일단 나와봐야 알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
|
|
|
|
|
지오짱! (jiobabo) / 07-11-16 15:29/
자국/
신고/
|
|
|
더욱더 가격이 내려갔음 하네요.. 빨리빨리 내려라..
|
|
|
|
 |
|
프리스트 (rubychan)
/ 07-11-16 18:47/
자국/
신고/
|
|
성공의 관건은 역시 가격이군요..
8800GT 보다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
|
|
|
|
|
|
고영태 (zeonis)
/ 07-11-17 9:56/
자국/
신고/
|
|
3800시리즈 출시를 보면서 저도 9550의 부활이 연상되더군요
제발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
|
|
|
|
|
|
이병학 (et566) / 07-11-17 18:42/
자국/
신고/
|
|
Headline의 graphic엔 아직 '社設'입니다. '社說'로 고쳐 주세요.
여러번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
|
|
|
|
|
|
산쵸 (jus9430) / 07-11-17 21:35/
자국/
신고/
|
|
애슬론 64가 64비트를 먼저찍었지만 그렇다고 32비트의 성능이 떨어진다던지 하질 않았으니 32비트는 기본이고 64비트는 보너스였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과거의 비교가 잘못됐죠.(댓글중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또한 DX 10과 DX 10.1은 실질적으로 현재 사용이 가능하고 가능하지 않고를 떠나서 지원 자체만으로도 구매력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성능을 보이는데 가격은 더 저렴하고 거기에 DX 10.1을 경쟁사는 지원못하는데 덤으로 지원해준다면 누가봐도 이건 이미 끝난 게임입니다. 실제 사용하는 유저가 DX 10.1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난 어차피 DX 10.1 안쓰니까 DX 10카드 써도 된다는 마인드로 접근하지는 않습니다.
현재로써 가장 암울한건 AMD가 아니라 nVidia입니다. G92의 수율이 형편없는걸로 점점 드러나는 마당에 후속타로 예고된 G92기반의 8800GTS도 수율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이래저래 당분간은 AMD에 이끌려가게 생겼는데 그들의 자존심에도 상당한 타격이 있겠죠.
어찌됐건 모든 정황을 보더라도 AMD는 몇년만에 다시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큰 웃음을 웃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당분간은 이 상태가 유지될것이라고 보여지네요. 다음세대 하이엔드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
|
|
|
 |
|
남한준 (tahoe)
/ 07-11-18 0:40/
자국/
신고/
|
|
|
가격이 매력있군요... 8800GT만 보고 있었는데... 음....
|
|
|
|
|
|
yumpak / 07-11-18 13:04/
자국/
신고/
|
|
|
mmz님 대단하다! 국어공부좀 해야겠당 ㅜㅜ
|
|
|
|
|
|
정민용 / 07-11-19 12:59/
자국/
신고/
|
|
|
ㅋㅋㅋ님 안티를 사용하는 사람보다는 안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
|
|
|
|
|
whistles / 07-11-19 21:33/
자국/
신고/
|
|
|
글게요. 난 엔당이지만... 안티같은걸 왜 쓰지?
|
|
|
|
|
|
|
즐거운날 (rbear)
/ 07-11-20 11:48/
자국/
신고/
|
|
|
시장 상황이 재미있어지는 군요. 하지만 사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저렴한 비용에 일정 성능을 보장한 모델(엔당 6600, 에당 9550)에는 다소 미흡한듯 하네요.
|
|
|
|
 |
|
ET뽕 (yunkj)
/ 07-11-20 14:27/
자국/
신고/
|
|
|
역시 AMD에게는 좋은 기회네요. 이번에 제대로 만회 했으면 좋겠군요.
|
|
|
|
|
|
|
절대철학 (bitmann) / 07-11-21 16:24/
자국/
신고/
|
|
|
잔뜩 기대했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별로네요.
|
|
|
|
|
|
|
후드득 (woodkeep) / 07-11-22 14:44/
자국/
신고/
|
|
|
보기엔 가격이 더욱 경쟁력을 가져야 할듯 합니다...
|
|
|
|
|
|
|
grankiriuse (ID) / 08-01-28 9:33/
자국/
신고/
|
|
|
와우~ 역시 힘내라 ATI 넌 할수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