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b DDR2 메모리칩이 2008년 2분기가 되어야 메인스트림 시장에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현재 시장에서 1Gb DDR2 메모리칩은 US$2보다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2008년 2분기가 되면 메인스트림 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다고 DRAM 제조사들은 언급했다.
512Mb DDR2 eTT 칩 가격은 다시 상승하고 있지만, 시장의 수요가 낮고 1Gb DDR2 eTT 칩의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512Mb DDR2 eTT 칩 가격은 US$0.9로 하락될 것으로 보인다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하나의 1Gb DDR2 eTT 칩은 현재 2개의 512Mb eTT 칩과 거의 동등하다. 1GB DDR2 메모리 모듈은 싱글 사이드의 1Gb DDR2 eTT 칩이 필요하다. 제조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당연히 메모리 제조사들은 512Mb 2개보다는 1Gb DDR2 칩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결과적으로 DRAM 제조사들은 70nm 공정의 1Gb DDR2 칩을 준비중이고 이것이 1Gb DDR2 칩은 메인스트림으로 빠르게 자리잡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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