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포토 프레임과 저가형 PC에서 중간 크기의 LCD 패널 수요의 증가에 따라 5G 라인에 수량을 분산하여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디지탈 포토 프레임의 경우 미국의 추수감사절 동안 US$150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패널 제조사들은 수요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디지탈 포토 프레임의 출하량은 2007년 9million 유닛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2008년에는 20million 유닛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패널 제조사들은 저가형 PC에서의 수요도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SUS의 Eee PC의 출하량은 2008년 4million 유닛을 기록할 것으로 패널 제조사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는 한 해에 LCD 패널이 300,000-400,000 유닛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Acer와 Compal Electronics 역시 작은 노트북을 준비 중이고 작은 크기의 패널의 수요 역시 다음 해에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패널 제조사들은 5G 라인을 가동하여 수량을 생산하고 5G 라인에 작은 크기와 중간 크기의 패널 제품 생산을 최적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AU Optronics (AUO)는 5G 라인에서 작은 크기와 중간 크기의 패널 제품을 2008년에 20,000 유닛을 생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MO (Chi Mei Optoelectronics)는 7인치 패널을 5G 라인에서 생산하며, 3.5G와 4G 라인의 생산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어 5G 라인에서 작은 크기와 중간 크기의 패널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HannStar Display 역시 이들 제조사들과 비슷한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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