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AMD 모두는 3분기 세계 CPU 시장의 PC와 서버, 그리고 가격경쟁으로 시장의 점유율이 높아졌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2007년 3분기 인텔은 세계 프로세서 수익의 78.7%를 기록하여 2분기의 78.4%보다 0.3% 증가한 수익을 기록하였다. AMD는 지난 2분기 13.3%보다 0.6% 증가한 13.9%를 기록했다. 이 외의 나머지 프로세서 제조사들은 2분기의 8.2%보다 감소한 7.4%의 수익을 3분기에 기록하였다.
3분기 AMD와 인텔 모두 시장의 점유율 증가에 따라 시장의 수익이 증가되었다고 iSuppli는 밝혔으며, 인텔과 AMD는 2007년 3분기 세계 프로세서의 93%의 수익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지난 해 3분기와 비교하여 2% 증가한 수치로 보고 있다.
인텔과 AMD는 3분기 판매량 증가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데스크탑, 노트북, 엔트리레벨 서버 등의 세계 PC 출하량은 68.1million 유닛을 기록하여 지난 해 같은 기간의 59.9million 유닛보다 13.8%가 증가된 수치이고 2007년 2분기의 61.3million 보다 11.1% 증가한 수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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