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C (Powerchip Semiconductor Corporation)의 회장인 Frank Huang는 2008년 DRAM 산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최근 DRAM 가격의 회복은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와 맞물려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채널들의 DRAM 재고량은 현재 높지 않은 상태이나 시장은 다음 해에도 수요는 여전히 이루어지고 제조사들 역시 제품 컨트롤이 잘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PSC의 Frank Huang 회장은 2007년 DRAM 산업은 제조사들의 공급량을 크게 확장했으며, 100-120%의 성장이 이루어졌다고 언급했다.
현재 Qimonda의 경우 수량을 줄이기 시작했고 삼성전자는 서서히 이를 줄여오고 있다. PSC와 Elpida 메모리의 조인트 벤처인 Rexchip Electronics의 경우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없다고 언급했다.
PSC는 현재 1Gb DRAM 칩을 생산하고 Rexchip의 경우 70nm 공정이 적용된 1Gb 칩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PSC 역시 70nm 공정의 512Mb와 1Gb DRAM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1Gb는 현재 시장의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아가고 있고 PSC와 Rexchip의 1Gb 전체 생산량은 2008년 1분기의 512Mb 생산량을 넘어서고 있다고 언급했다.
DRAM 모듈 제조사들은 2GB 모듈이 시장에서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2GB 모듈을 생산하기 위해 512Mb보다 저렴해진 1Gb 칩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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