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 제한에 따라 중간 크기의 LCD 패널은 다음 해 상반기까지 부족현상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하여 패널의 가격이 3-5% 상승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중간 크기의 패널 수요는 계속 증가되고 있으며, 패널 제조사들은 대형 패널 라인에서 중간 크기의 패널들을 생산하도록 생산 라인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생산 라인 변경을 통해 수량을 늘리고 있으나 수요를 맞추기 어려워짐에 따라 2008년 상반기까지 타이트한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한 결과 2008년 하반기까지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CPT의 경우 4.5G (4.5 세대, Generation) 라인을 통해 중간과 작은 크기의 패널을 생산하고 있으며, 40% (36,000 패널)에서 80% (72,000 패널)로 생산량을 증가시켰다. HannStar Display 역시 5세대 라인을 통해 200,000 유닛의 생산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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