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자사의 통합 마케팅 캠페인인 ‘당신이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쌍방향 홀로 그래픽 광고와 더불어 신제품 로드쇼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당신이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이라는 캠페인을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이번 광고 기술은 쌍방향 홀로그래픽 기술을 이용하여 가로 3m X 세로 2m 크기의 홀로그래픽 이미지가 사용된다.
HP는 이번 홀로그래픽 광고의 중심 메시지는 “이미지의 흐름(stream of images)”으로써 HP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당신이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의 트레이드마크 그래픽이라고 전하며, 홀로그래픽 기술을 이용하여 흐르는 듯한 이미지들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고를 보는 소비자는 홀로그래픽 앞에 위치한 버튼을 클릭하면 홀로그래픽 이미지를 작동할 수 있다. 작동할 수 있는 컨텐츠는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의 책, 버튼(Burton)의 스노우볼 이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은 홀로그래픽과 함께 설치된 노트북을 통해 쌍방향으로 서로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개인 인사말과 바램을 노트북을 통해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약 10초간 이 메시지가 그래픽 화면에 나타난다.

또한 한국 HP는 이번 홀로그램 광고와 함께 가정과 사무실을 위한 프린팅 신제품 11종을 선보이는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고객들이 최근 한국 HP 가 새롭게 발표한 프린트 2.0 비전과 프린팅 신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한국 HP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일반 고객들에게 새롭게 진행되는 캠페인을 알리는 퀴즈 대결, 카메라 업체 니콘과 함께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출력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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