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에서 휴대형 초경량 비즈니스 프로젝터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용으로 선보이는 이번 초경량 프로젝터 2종은 밝은 조명의 회의실에서도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도록 2500 안시루멘의 밝기와 2500 : 1 명암비를 지원하며, 무게는 1.45kg으로 휴대가 가능하고 프로젝터 내부에 스피커를 탑재해 별도의 스피커 연결 없이 사운드 출력을 제공한다. 또한, 3,000 시간의 램프 수명을 지원하고, HDMI, VGA, S-Video 등 다양한 영상 입력 단자를 갖췄다.
또한 가정에서 홈시어터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옵티마에서 독자 개발한 3세대 트루비비드(TrueVivid) 영상 기술 및 9비트 컬러 처리 기술, 디인터레이싱 처리 기술을 넣어 화려한 영상 구현 및 134백만 컬러 재현, 그리고 계단현상, 잡신호 등을 개선했다.

옵토마 EP1691은 WXGA(1280x800)급 프로젝터로 16:9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 및 720p, 1080i HDTV와 호환 가능하며, 와이드 출력을 기본 지원해 와이드 화면 추세인 최신 노트북에서도 별도의 셋팅 없이도 대화면 프리젠테이션으로 옮길 수 있다.

옵토마 EP7155는 XGA급 고화질 프로젝터로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사의 0.55" XGA DC2 DMD 칩을 탑재하여 1024 x 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HDTV 및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을 연결할 수 있다.
EP1691과 EP7155는 2008년 1월 1일부터 옵토마의 파트너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소비자 가격은 모두 1백 99만원이다.
제품 문의 : 옵토마 고객 상담 전화 080-34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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