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마티아스 루드비히 박사(Dr Matthias Ludwig)를 인피니언 코리아 지사장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서울 한국 지사에 근무하게 될 루드비히 박사는 인피니언 코리아의 각 사업부 그룹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사업 전략을 담당하게 되며 싱가포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사장 겸 상무 이사인 포우 티엔 티(Pow Tien Tee)에게 보고를 하게 된다.

루드비히 지사장은 2001년에 인피니언 경쟁력 센터(Center of Competence)의 이사로 임명돼 홍콩에서 아태 지역 모바일 통신 제품 기술 지원 그룹을 설립했다. 2년 후에는 이 센터의 상무 이사가 되어 상하이로 근무지를 옮겨 전반적인 기술 지원, 고객 서비스 및 무선 솔루션 R&D 설비 분야를 지휘했다.
루드비히 지사장은 인피니언에 합류하기 전에 독일 뮌헨의 로데 슈바르츠 인터내셔널 (Rohde and Schwarz International)에서 판매 및 마케팅 이사로 4년간 근무한 적이 있다. 당시 GSM/3G, 블루투스 및 디지털 DVB/DAB 용 테스트 장비의 판매 및 기술 지원 분야의 전문가로 일본, 홍콩 내 고객사/에이전트와 독일 본사의 제품 관리/R&D 간의 전략적 인터페이스 역할을 담당했다. 재직 시 업무상 수 차례 아시아 지역을 방문하여 무선-통신 기술 분야의 세미나, 강의 및 고객사 트레이닝 등을 주관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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