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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1-23 11:24
[뉴스]

세계 PC 프로세서 2007년 4분기 선적량 최고치에 도달!

세계 PC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선적이 2007년 4분기에 8.5%의 성장을 보여 지난 2분기에 도달한 기록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전체 유닛 선적량과 안정된 ASPs (Average Selling Prices)에 따라 전체 시장의 수익은 9.6%로 증가되었고 이는 US$8.7billion에 이르렀다. PC 서버 시장은 4분기에 17%가 성장하였고 모바일 프로세서의 선적은 10.3% 증가를 보였다. 반면, 데스크탑 PC 프로세서는 6.5%로 이들의 성장보다는 낮은 편이다.

 

IDC는 분석결과 각 폼팩터의 증가는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의 성장과 더불어 저가형 프로세서들의 저렴해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데스크탑 프로세서 분야의 예를 들어보면,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들은 2007년 4분기에 87.1%의 선적량을 기록해 3분기의 84.6%보다 증가된 수치를 보였다.

 

2007년 전체 세계 PC 프로세서 선적량은 2006년과 비교하여 12.6%가 증가되었고 전체 수익은 US$30.55billion으로 1.7%가 증대되었다. 이런 증가는 2007년 초의 프로세서들의 가격인하가 주요 원인이 되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제조사별로는 지난 2007년 3분기와 비교하여 4분기에 순위의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인텔은 76.7%의 시장 점유율을 이루어 0.4% 추가 증가되었고 AMD는 23.1%로 0.4%를 잃었다.

 

모바일 프로세서 부분에서 인텔은 81.9%로 1.1% 증가, AMD는 17.8%로 1.1%를 잃었다. PC 서버 프로세서는 인텔이 85.4%로 0.6% 잃었고 AMD는 14.6%로 0.6% 증가되었다. 데스크탑 프로세서 부분에서 인텔은 72.1%의 점유, AMD는 27.7%의 점유율을 보였다.

 

2008년 PC 프로세서의 수요는 1분기와 2분기 증가할 것으로 IDC는 내다봤으나, 프로세서 선적은 2008년 1분기와 4분기 사이에 약 6-7%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모바일 프로세서는 2008년에도 강한 수요가 계속되며, 2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2009년에는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수요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태그(Tag)  : 인텔,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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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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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도 최고 선적량에 도달했다더니... 작년 말에 PC시장이 상당한 호황을 이루었나 봅니다. 콘솔게임기는 어떨까나~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적량에 비례한 판매율이 이뤄졌을지는 의문이지만
확실히 작년 4분기는 생각보다 수요가 많긴 했던듯.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1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점유율면에서 꽤 선방한 느낌이네요. 어려운 싸움에서도

마당바위 (blackchh) / 08-01-23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그래도 많이 선방했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23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시장의 성장세는 계속되는군요. 작년부터 시작한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본격적인 보급으로 인해서 언제까지 성장세가 계속되기는 힘들 것 같지만...
jin2006 (ID) / 08-01-23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외로 호황인 PC 산업이었는듯...
올해는 어떨련지...작년에 램값 하락이 역할을 해준듯.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그래도 선전하네요 ㅎㅎ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가 생각보다는 심하게 당하지는 않네요.. 꾸준히 유지하는듯..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이래저래 선적량이 늘수밖에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3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마다 같은 기간이라면 늘어날거 같습니다. 워낙 신제품 출시사이클이 짧아지니까요
godanhan (ID) / 08-01-23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황인 이유는 뭔지...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4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프로세서의 선전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군요

태재 (gimjeong) / 08-01-24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최대 전성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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