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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2-15 10:55
[뉴스]

인텔 2007년 CPU 시장 점유율 85.73% 기록

인텔이 2007년 데스크탑 CPU 시장의 점유율이 85.73%를 기록하였다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시장조사 기관으로 잘 알려진 IDC는 2007년 4분기 세계 CPU 선적량은 인텔이 85.43%를 기록하여 2007년 3분기와 비교하여 0.64%가 추가로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반면, AMD는 14.57%를 선적하여 지난 3분기보다 0.64% 역시 증가된 수치를 보였으나, 지난 2006년의 같은 시기와 비교하여 8.67%의 시장 점유율을 잃었다.

 

2007년 인텔의 데스크탑 CPU 점유율은 85.73%로 지난 2006년의 75.6%보다 10.13%가 증가된 수치를 보였다. 반면에 AMD는 2007년 14.27%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여 지난 2006년의 24.17%와 비교하여 점유율이 크게 하락된 수치다.

 

이러한 주요 원인으로는 인텔의 경우 넷버스트 아키텍처를 버리고 새롭게 소개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를 적용한 프로세서들의 선전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AMD는 Athlon64 프로세서의 성공이후 내놓은 네이티브 쿼드 코어 등의 K10 아키텍처 프로세서들이 경쟁 프로세서들보다 성능 향상 등이 크게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태그(Tag)  :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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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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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적으로도 인텔의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였군요. AMD 는 점유율을 많이 잃었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나 등락폭이 있다니... 쿼드코어 페넘 TLB버그 사건이 꽤나 타격이 컸나보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참하네요... 쯧..;

마당바위 (blackchh) / 08-02-15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아키텍처의 성공여부에 따라서 크게 점유율의 차이가 났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완전 독점 수준이네요. AMD로서는 어쩔 수 없는..

3DFX (rocta) / 08-02-15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로 다시 돌아가는군요...
AMD힘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완패라고 할수 있겠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2-15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정망 승승장구군요. 모바일용으로 요나가 나왔을때부터 이미 큰 변화가 예상되었지만 k10의 삽질로... 정말 어려울듯...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티엄 시절부터 줄곧 독주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나머지를 나눠먹는 업체가.;;
프로세서 업체가 두개쯤 더 늘고 인텔의 점유율이 50%이하로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황은철 (sagfe) / 08-02-15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좀 힘을 써줘야 되는데.. 적어도 AMD가 30%는 해줘야 소비자에게는 좋을텐데..
jin2006 (ID) / 08-02-15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디로 독주네요...
이래서야 경쟁을 통한 유저들의 이익은 어려울듯..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어쩔라나......이러면안되는데
godanhan (ID) / 08-02-15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이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버린게 가장 큰 원인이 된거죠. 인텔 스스로도 잘한 결정이라 생각할 것 같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 독과점 채제로 가면 안되는데;; 약간 걱정이 됩니다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점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점유율이군요..ㅜㅜ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6 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힘이 그만큼 약해지는 한해였군요 가격으로 승부를 걸지 않으면..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6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가격대를 가리지 않고 CPU시장에서 선전한 결과인듯 싶어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6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보적인 점유율이군요. 인텔의 기술력을 따라가기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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