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에서 온라인 스타일리쉬 메카닉 액션게임 엑스틸(EXTEEL)의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파일럿 성장/무기 숙련 시스템과 새로운 게임 모드가 추가되며, 그 동안 취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조작성 및 유저 편의성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 국내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엑스틸은 다양한 파츠를 조합해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 이를 키워나가며 손쉽게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지난 2005년 엔씨소프트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2006년 1월 국내 상용 서비스, 2007년 12월 북미 상용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중에 대만에서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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