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쿼드 코어 CPU가 2008년 3분기 12%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2008년 1분기 2%의 45nm 쿼드 코어인 Yorkfield 점유율과 5%의 65nm Kensfield 쿼드 코어 프로세서의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듀얼 코어 65nm Merom 기반 프로세서는 42%의 시장 점유율을 2008년 1분기에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듀얼 코어 E2000 시리즈는 29%의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8년 2분기에 45nm Yorkfield 쿼드 코어는 5%의 점유율을, 65nm 쿼드 코어는 4%의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3분기에는 65nm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전체 시장의 4%, 45nm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8%의 시장 점유율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8년 3분기 첫 달에 이들 65nm와 45nm 공정 쿼드 코어 프로세서들을 합한 시장 점유율은 10% 이상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인텔이 첫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발표한지 15달이 지난 시점이다.
아직까지는 쿼드 코어보다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싱글 코어에서 듀얼 코어로의 이전은 느리게 진행되었지만,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의 이전 역시 빠르지 않다. 그러나,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을 비롯하여 가격의 하락에 따라 듀얼 코어에서 쿼드 코어로 넘어가는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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