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멀테이크(Thermaltake)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피에스코는 무소음 노트북 쿨링패드를 출시한다.


‘앤비쿨 T3000'과 '아이소프트’ 2종은 각각 히트파이프, 열전도 기술을 응용한 제품으로 팬이 사용되지 않아 소음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엔비쿨 T3000'은 히트파이프를 노트북 쿨링패드에 적용해 무소음이 가능하며, 바닥면에 4개의 히트파이프를 달아 노트북의 하단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방출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 본체는 ‘이노다이징’처리가 되어 있다. 제품의 크기는 320x260x6mm 이며 무게는 866g 이다.


‘아이소프트’ 쿨링 패드는 평상시 고체 상태에서, 노트북 온도가 32.4°C가 되면 액체 상태로 냉각 용해되어 노트북에서 발생된 열이 쿨링 패드로 열전도 되어 열을 분산시키는 ‘히트시프트’(heatshift)기술을 채택한 제품으로 보통 팬으로 냉각되는 노트북 쿨러와 달리 ‘화학작용’을 통한 냉각 방식이 적용된 제품이다.

본 제품은 제품 자체가 부드럽고 내구성을 고려한 특수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노트북의 스크래치 방지 기능도 적용되어 있으며, 고체 상태에서도 제품의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제품의 크기는 353 x 305 x 12mm이며 무게는 640g 이다.
‘엔비쿨 T3000'의 판매가는 3만원, ’아이소프트‘ 2만원대 판매 예정이다.
제품문의 : www.piesco.co.kr, 02-70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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