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노트북 및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FX 3600M 프로페셔널 GPU를 발표했다.
 ▲ NVIDIA Quadro FX 3600M GPU가 사용된 HP Compaq 8710w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엔비디아의 프로페셔널 솔루션 부문 총책임자인 제프 브라운(Jeff Brown)은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에서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의 향상된 특징 및 고성능 그래픽을 사용하고 있는 프로페셔널 디자이너들이 이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서도 동급의 성능을 경험하기를 원하고 있다. 엔비디아 쿼드로 FX 3600M GPU를 장착한 노트북은 강력한 워크스테이션이 되어, 전문 사용자들이 그래픽 품질이나 성능에 얽매이지 않고 어디서든, 언제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셰이더 모델 4.0, CUDA 기술, 비주얼라이제이션을 위한 GPU 컴퓨팅의 특징을 갖고 있다. CAD(computer-aided design), DCC(igital content creation), 이미징, 컴퓨팅, 과학과 같은 분야에서 대용량 데이터셋, 모델, 이미지 자료 등을 이용해 작업에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대신 쿼드로 프로페셔널 그래픽 아키텍처를 갖고있는 노트북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ISV 인증 노트북 플랫폼에서 고화질 이미지로 가득찬 데이터셋의 비주얼라이제이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쿼드로 FX 3600M은 512 MB G-DDR3 메모리, 256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 51.2 기가비트 그래픽 메모리 대역폭, OpenGL 2.1, 셰이더 모델 4.0, 다이렉트X 10 지원, 전력 관리 도구인 파워마이저(PowerMizer) 기술 등이 적용되어 있으며, MXM v2.1 A 타입-3 폼팩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그래픽 보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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