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포맷은 광학 저장장치로 3-5년 이상을 메인스트림으로 여전히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현재 차세대 광학 저장 장치로는 DVD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Blu-Ray (BD)와 HD-DVD의 2가지 포맷이 알려졌고 최근에는 Blu-Ray 진영이 HD-DVD보다 우세하게 차세대 광학 저장 장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DVD 포럼인 RW PPI (Rewritable Products Promotion Initiative)에서는 DVD 포맷 (+R/-R, +RW/-RW)이 최소 3-5년 이상을 메인스트림으로 여전히 남아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비록, Blu-Ray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고화질 고용량의 컨텐츠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DVD 포맷은 여전히 Blu-Ray 보다 가격적으로 유리한 상황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 기반의 BOD Info.net은 5.5billion의 공DVD 미디어가 2007년 세계에 판매되었으며, 세계적인 수요는 3-5년 사이에 5-7% 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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