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65nm 공정이 적용된 K10 Phenom Star 코어의 후속으로 알려진 45nm 공정의 K10.5 Phenom Star 코어가 3분기가 되면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는 65nm 공정의 Phenom 9500과 9600, 9600 Black Edition을 내놓은 상태이고 이들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K10.5의 45nm 공정의 새로운 프로세서들은 2008년 하반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45nm 공정의 쿼드 코어로는 Deneb FX, Deneb 코어가 있고 이들은 네이티브 쿼드 코어와 L3 캐쉬, 95W TDP를 가지며, 3분기 등장 예정인데 일정에 따라 4분기로 늦춰질 수도 있다.
또한, Propus로 알려진 프로세서들은 45nm 공정의 Deneb 쿼드 코어와 같은 구성을 가지지만, L3 캐쉬만 제거되어 시장을 달리 한다. 또, 얼마 있으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65nm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들의 후속으로 등장할 45nm 공정 트리플 코어는 Heka이며, 듀얼 코어는 Regr로 2009년 초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들에 맞추어 현재의 AMD CPU 지원 메인보드 칩셋인 AMD 7 시리즈의 후속 (내장 그래픽 포함 IGP 및 일반 칩셋)으로 8 시리즈가 등장할 것이며, 이들은 2009년 CeBIT에 소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최소 2가지 버전이 등장하게 되고 하나는 DDR3 메모리와 소켓 AM3를 지원하며, 다른 하나는 DDR2메모리와 AM2+ 소켓을 지원하게 된다. 그리고 내장 그래픽을 가진 칩셋 역시 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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