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은 핑크 제품군(딕플 D5, 엠플레이어, 엠플레이어 스피커, 클릭스 플러스)을 선보이면서 ‘37.2°C 핑크 캠페인(이하 핑크 캠페인)’을 3월 3일부터 시작한다.

레인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실시하는 핑크 캠페인이 아이리버의 핑크색 디지털 제품과 캠페인 이벤트를 체험하면서 소비자 개개인이 핑크 컬러가 주는 사랑과 봄의 따뜻함을 느끼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라고 밝혔다.
이번 핑크 캠페인은 소비자 경품 행사는 물론, 음악, 전시를 포함한 문화 활동과 자선, 기부 행사 등 다채로운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37.2℃ 핑크 음악 작업 프로젝트를 통해 특색 있는 핑크 캠페인 음반을 제작, 배포한다. 이번 음반은 일반적인 CD외에도 LP 및 디지털 싱글 등으로 만들어지며, 추후 진행되는 홍대 클럽데이 공연 및 파티, 증정 행사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3월 28일 홍대 클럽데이에 맞추어, 음반 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클럽 M2에서 37.2℃ 핑크 공연을 진행하며, 3월 중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추첨을 통하여 클럽데이 티켓을 제공한다.
아울러, 4월 4일부터 3주 동안, 독일에서 활동 중인 미디어 아티스트 프로젝트 그룹 ‘뮌(Mioon)’을 초청, ‘관객-핑크-아이리버의 소통’에 관한 주제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쌍방향 전시를 무료로 개최한다.
레인콤은 뮌 전시 첫 날인 4월 4일 37.2℃ 핑크 도네이션 파티를 열고 유명 인사, 디자이너, 트렌드세터 등을 초청, 개인적인 핑크 소장품의 기부를 받을 계획이다. 이 소장품들은 4월 중순 경 홍대 놀이터에서 자선 바자회를 통해 일반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이 수익금은 전액 한국아동복지연합회에 기부된다.
그 밖에도 레인콤은 4월 30일까지 아이리버의 핑크 제품(딕플 D5, 엠플레이어, 엠플레이어 스피커, 클릭스 플러스)을 구입한 고객 모두에게 선착순으로 37.2°C 연필 한 다스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