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반의 LCD 패널 제조사들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2월 판매량이 이전보다 줄었으며, 3월이 되면 이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CMO는 2월 수익이 7.5% 증가된 NT$30.4billion (US$991million)을 기록했고 대형 패널 선적 역시 12.7% 증가된 5.13million 유닛을 기록했다. 작은 사이즈에서 중간 사이즈 패널의 선적량은 지난 1월과 비교하여 15.7% 하락된 7.13million 유닛을 기록했다.
AUO (AU Optronics)는 2월 9.8% 감소된 NT$42.47billion을 기록하였고 대형 패널의 선적은 6.6% 감소된 6.77million 유닛을 기록했다. 작은 사이즈와 중간 사이즈는 2.6% 증가된 12.18million 유닛을 기록했다.
CPT (Chunghwa Picture Tubes)는 마지막 달 6% 감소된 NT$13.03billion을 기록했으며, TFT 부분에서 4.7% 하락된 NT$11.86billioin을 기록했다. 대형 패널은0.7% 감소된 2.27million 유닛, 작은 사이즈와 중간 사이즈 패널은 16.9% 하락된 4.22million 유닛을 각각 지난 1월과 비교하여 하락된 수치를 기록했다.
HannStar Display는 6.6% 하락된 NT$5.98billion을 기록했다. 대형 패널은 전체 1.46million 유닛이 선적되었고 이는 지난 1월보다 1.5% 하락된 수치이고 2007년의 20.2%보다는 향상된 수치를 보였다. 중간 사이즈 패널은 2월 60,000유닛을 선적했다.
LCD 패널 시장은 2월의 낮은 판매에서 3월 재 반등이 예상되고 2분기에는 가격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C 어플리케이션의 가격은 4월 증가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패널 제조사들은 3월 선적과 수익이 지난 1월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첫 분기의 성적이 2007년 3분기와 동등해질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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