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는 현재의 GPU와 CPU, 그리고 노트북 플랫폼을 각각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제품군들에 대한 라인업이 digitimes를 통해 공개되었다.
AMD는 현재의 각 플랫폼을 대체할 새로운 제품들을 준비 중이며, 이들에 대한 정보들이 서서히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먼저 GPU 부분에서는 현재의 HD 3800 시리즈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RV770 GPU가 있다. 이 GPU에 대한 정보는 최근 많이 소개되고 있으며, RV770은 올해 2분기 말이 되면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는 RV770이 등장한 후 올해 말이 되면 기존 시장의 점유율을 35%에서 최대 50%에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AMD는 CPU 부분에서 현재 네이티브 쿼드 코어인 페넘 (Phenom) 9500, 9600 등을 내놓은 상태이며, 앞으로 트리플 코어 및 TLB 버그가 수정된 B3 리비전의 페넘 프로세서들도 내놓을 예정이다. AMD는 TLB 버그가 수정된 B3 스테핑의 DVT 샘플링 단계를 완료했고 트리플 코어와 쿼드 코어는 4월이 되면 채널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AMD는 45nm 쿼드 코어 프로세서 중 서버용 Shanghai와 데스크탑용 Deneb를 최근 대만 미디어 이벤트에 소개했고 이들은 2008년 하반기 출시 예정에 있다. 또한, AMD는 45nm 공정 프로세서의 EVT 테스트에 들어갔고 샘플은 8월 또는 9월이 되면 메인보드 제조사들에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는 또 노트북 프로세서도 준비 중이며, 앞으로 나올 노트북용 프로세서는 코드명 Swift로 불리는 프로세서로 2009년 하반기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 프로세서는 2가지 버전으로 등장하며, 듀얼 코어 Black Swift와 싱글 코어 White Swift가 그것이다. 이들 두 프로세서는 모두 그래픽 프로세서를 CPU 내부에 내장하고 있으며, Swift와 함께할 칩셋은 Shrike 플랫폼을 이루며 DDR3 메모리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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