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AMD 모두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프로세서를 내놓으면서 대부분 서버 제품군을 먼저 내놓은 이후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들을 내놓는 전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인텔은 45nm 공정의 새로운 서버용 프로세서들인 Nehalme과 Dunnington 프로세서를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먼저 Dunnington 프로세서는 Nehalem 프로세서보다 빠른 2008년 3분기 등장하며, 현재의 Tigerton과 Tulsa가 차지하고 있는 Expandable (EX) 분야 전체 시장의 최대 45% 정도까지 올 해 말이 되면 교체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fficient Performance (EP) 분야의 쿼드 코어 Xeon 5400 시리즈는 2008년 1분기 최대 55%의 시장 점유율 증가를 보였고 듀얼 코어 Xeon 5200 시리즈는 2008년 2분기 쿼드 코어의 강세로 시장의 점유율이 줄어들었다. Nehalem은 이 시장에 2008년 4분기가 되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등장 이후 기존 프로세서들을 대체하여 시장 점유율을 늘려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데스크탑 Nehalem 프로세서 역시 비슷한 시기 또는 이보다 늦게 등장하여 현재의 코어2 프로세서들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