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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3-12 13:01
[뉴스]

인텔 모바일 플랫폼 프로세서 및 칩셋 변천사 2006-2008

인텔의 모바일 플랫폼에 사용되었고 앞으로 등장할 모바일 플랫폼의 프로세서와 칩셋의 비교 이미지가 fudzilla에 올라왔다.

 

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모바일 플랫폼 프로세서 및 칩셋은 2006년부터 2008년의 최근까지의 변천사를 나타내고 있다.

 

2006년부터 살펴보면 모바일 플랫폼인 Napa 플랫폼은 2006년 등장하였고 여기에 사용된 모바일 CPU와 노스브릿지, 사우스브릿지 패키지 구성은 이후 나올 구성의 CPU 및 칩셋보다 상당히 큰 것을 엿볼 수 있다.

 

 

2007년에 등장한 Santa Rosa 플랫폼과 ASUS의 Eee PC 등에 사용된 CPU와 칩셋 패키지 구성은 이전 2006년의 것들보다 CPU의 경우 1/4 수준보다 약간 더 작아졌고 칩셋 역시 작아진 크기를 하고 있다.

 

2008년 인텔은 Menlow 플랫폼을 준비 중이고 여기에는 얼마 전 발표되었던 Atom Centrino 브랜드가 중심이되고 사용되는 CPU는 Diamondville로 2007년의 프로세서보다 또 다시 작아진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함께 사용될 칩셋 역시 기존의 칩셋들이 노스와 사우스브릿지의 2가지였다면, 하나로 통합되고 크기 역시 2007년에 등장했던 칩셋의 노스브릿지보다 약간 커진 수준의 크기를 보이고 있다. Menlow 플랫폼에 사용될 칩셋은 내장 그래픽 역시 포함되고 있다.

 

2년 사이에 작아진 크기 만큼이나 새로운 기술들이 포함되어 더욱 발전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태그(Tag)  :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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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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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in2006 (ID) / 08-03-12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칩셋은 기능을 늘리다보니 크기엔 한계가 있는듯 보이네요.
어쨌든 앞으로 2년뒤는 또 어떨련지.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더이상 크기는 줄어들지 않고 원칩이나 멀티코어로 발전해 가는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3-12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제조공정은 대단하네요. 앞으로 원칩 구조로 갈수록 제조공정이 더 중요해질 듯...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는 하는 기능은 연산기능밖에 없어서 작게 만들 수 있는건가? 칩셋 크기에 비해 많이 작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저렇게 클줄은 몰랐는데 ㅎㅎ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의 세대에 머물러 만족하고 있는데..ㅡㅡ;
저런거 보여주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의 칩셋이랑 비교하니 정말 작아졌꾼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06년에서 07년 사이에 축소 폭이 눈에 띄게 크네요 ㅎㅎ;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니어스와 요나. 표엔 보이지 않지만 인텔의 완소 모바일 플랫폼이었죠.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3 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작아지는 만큼 슬림한 디자인의 제품이 가능해지는군요
형대헌 (deny) / 08-03-13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 작아 지다 어느순간 성능을 위해 키우겠죠.
또 작아지고...
점점 더 작아 지는쪽으로 수렴되겠지만
성능을위해 키웠다가 줄었다가 하는것이 반복되지 않을까 합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순간 점점 발전을 하면서 성능이 더 좋아지겠죠

요나 도선 나파 산타로사 등 최고 입니다

비교도 할수 없는 성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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