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데스크탑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에 이어 45nm 공정의 노트북용 CPU인 QX9300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45nm 공정의 쿼드 코어 노트북 CPU인 Core2 Extreme QX9300을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CPU는 데스크탑 CPU들처럼 45nm 공정으로 제조되며, 2.53GHz의 클럭과 소켓 P 패키지, FSB1066MHz를 지원하고 L2 캐쉬 12MB를 가지게 된다. 최대 TDP는 45W를 가진다.
그러나, 인텔이 노트북용으로 새로운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내놓기는 하지만, 여전히 고성능 노트북의 수요는 적고 노트북용 쿼드 코어 프로세서가 2009년 하반기까지 퍼포먼스 및 메인스트림 노트북 시장의 표준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인텔은 보고 있다. 따라서, 노트북용 Core2 Extreme QX9300의 등장은 데스크탑 PC 시장만큼 충격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의 45nm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Core2 Extreme QX9300은 2008년 3분기 등장하게 되며, 가격은 천 개 주문 당 US$1038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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