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현재 네이티브 쿼드 코어에 이어 트리플 코어와 듀얼 코어 프로세서 역시 준비 중인 가운데 digitimes에 데스크탑 CPU 출시 스케쥴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AMD는 현재 TLB 버그를 가진 B2 스테핑 프로세서들을 내놓고 있는데 이 TLB 버그를 수정한 B3 스테핑의 쿼드 코어 페넘 (Phenom) 프로세서들이 1-2주 후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며, 이 때 등장할 쿼드 코어 페넘 프로세서는 9050 시리즈로 상위부터 9850, 9750, 9650, 9550, 9150의 5종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최상위의 페넘 9850은 원래 예상되던 2.6GHz보다 낮은 2.5GHz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고클럭의 제품은 올해 3분기에 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는 쿼드 코어에 이어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들도 내놓을 예정이며,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로는 페넘 8750, 8650, 8450의 3가지로 모두 65W의 TDP를 갖고 4월 말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의 등장 시기 이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Athlon64 X2 5800+ 프로세서를 듀얼 코어 프로세서 라인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듀얼 코어 프로세서 시장에도 올해 3월 말 경 Athlon64 X2 5600+ Black Edition, Athlon64 X2 4600+를 출시하게 된다. 또, 페넘 기반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6250과 6050을 올 해 2분기 말에 내놓게 되며, 3월 말까지 Athlon64 X2 6400+와 6000+, 5600+의 TDP 89W 버전의 마지막 주문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