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4-18 15:00
[프리뷰]

가격은 무시하는 ASUS R.O.G. 시리즈! ASUS STRIKER II NSE

1. 처음 2. 엔포스 790i SLI를 보조하는 부가 기능과 액세서리들


 

 

 

 

ASUS에서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nForce 790i SLI 칩셋을 사용한 하이엔드 메인보드인 ASUS STRIKER II NS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ASUS의 하이엔드 제품에만 부여되는 R.O.G.(Republic Of Gamers) 시리즈로 만들어져 ASUS 최신 기술이 아낌없이 들어간 제품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멀티 GPU 기술 3-Way SLI를 지원하고 있다.

 

ASUS STRIKER II NSE는 메인보드 노스 브릿지 칩셋과 사우스 브릿지 칩셋, 그리고 양쪽으로 나눠서 배치된 전원부 Mosfet 쿨링까지 히트파이프로 연결된 히트싱크를 장착해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히트파이프 쿨러를 사용한 메인보드들은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따로 팬을 달지 않아 발열 해소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는데, STRIKER II NSE는 보다 능동적인 쿨링을 위해 팬 대신 수랭 쿨러에 연결 가능한 워터 블럭을 달았다.

 

노스 브릿지 쿨러가 달린 곳에는 가운데 구리 재질로 만든 워터 블럭을 결합해 수랭 쿨러를 쓰는 사람은 별도의 칩셋 워터 블럭을 사용하지 않고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했다.

 

기존의 히트파이프 쿨링 시스템은 모든 히트싱크에 열을 고루 분산시키거나 외부로 열이 빠져나가기 쉬운 전원부 근처의 히트싱크로 모으는 형태였지만, STRIKER II에 사용된 히프파이프는 서로 연결되지 않고 중앙에 있는 노스 브릿지 히트싱크로 열이 모여 수랭 쿨링 시스템을 통해 발열을 해소하도록 되어 있다.

물론 수랭 쿨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위와 반대로 발열이 가장 심한 노스 브릿지 히트싱크쪽에서 나머지 3군데로 히트파이프를 통해 열이 분산될 것이고, 이 때 전원부 히트싱크에 장착해 열을 뺄 수 있는 Q-Fan을 제공한다.

 

메인보드 뒷면에는 ASUS 고급형 메인보드들처럼 Stack Cool2를 적용하고 있다. Stack Cool 2는 메인보드 기판 안에 별도의 구리판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메인보드 아랫쪽으로도 열이 분산될 수 있도록 한 ASUS의 고유 기술로 이를 통해 추가적인 온도 하락을 가져오게 된다.

 

CPU는 LGA775 방식의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코어 2 쿼드, 코어 2 듀오 및 펜티엄 익스트림, 펜티엄 D, 펜티엄 4 등을 지원한다. 엔포스 790i SLI는 FSB 1600MHz까지 공식 지원하므로 45nm 공정으로 나온 요크필드, 울프데일 기반 코어 2 프로세서도 사용 가능하다.

 

메모리는 DDR3를 지원하며 듀얼 채널 메모리 구성에 최대 8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DDR3-1333/1066/800 메모리를 공식 지원하며, DDR3-1600 메모리의 경우 오버클럭으로 지원한다. 

 

확장 슬롯은 3개의 PCI Express x16 슬롯과 2개의 PCI Express x1 슬롯, 그리고 PCI 슬롯 2개로 구성되어 있다. 파란색 PCI Express x16 슬롯은 노스 브릿지 칩셋(SPP)에서 나온 PCI Express 2.0 x16 슬롯이며, 중간에 있는 하얀색은 사우스(MCP)에서 나오는 PCI Express 1.0 규격의 x16 슬롯이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의 멀티 GPU 기술인 SLI를 지원해 3개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한 3-Way SLI 구성도 가능하며, 지포스 9800GX2 같은 듀얼 그래픽 카드 2개를 이용한 쿼드 SLI 시스템도 만들 수 있다. 

PCI Express x1 슬롯 중에 맨 윗 쪽에 달린 검은색 슬롯은 외장 카드로 제공되는 온보드 사운드를 장착할 수 있게 만들었다.

 

MCP에서 제공하는 6개의 SATA II 포트와 1개의 IDE 채널, 그리고 FDD 커넥터 등은 메인보드에 일렬로 배치되어 있는데,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SATA와 IDE 커넥터는 측면으로 눕힌 형태로 만들었다.

 

고급형 R.O.G. 시리즈답게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보드에 전원, 리셋 스위치와 CMOS 클리어 스위치를 달아놓았다. STRIKER II는 보드를 케이스 안에 장착하지 않고 외부로 빼서 쓰는 사람을 위해 이런 스위치와 함께 보드 밑면의 쇼트를 방지하는 전용 패드를 제공한다.

 

하이엔드 메인보드 가운데 내장 사운드의 아날로그 출력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따로 모듈 형태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ASUS STRIKER II도 SupremeFX II라는 이름으로 온보드 사운드를 외장 카드 형태로 만들었다. 사운드 칩셋으로는 ADI 1988B를 달아 8채널(7.1채널) HD 오디오를 지원하며 외장 모듈에는 아날로그 입/출력 단자만 갖췄고 노이즈에 영향을 받지 않는 SPDIF 출력은 메인보드 백패널에 위치시켰다. 

 

외장 사운드 모듈은 메인보드 확장 슬롯 가운데 맨 위에 있는 검은색 PCI Express x1 슬롯에 장착해서 사용한다.

 

SupremeFX II를 장착하면서 비로소 백패널 구성이 PS/2 키보드 포트, USB 2.0 포트 6개, SPDIF 광/코엑시얼 출력 단자, IEEE 1394 포트, eSATA 포트 2개, 기가비트 랜 포트 2개, 아날로그 사운드 입출력 단자로 완성된다. PS/2 인터페이스는 키보드만 지원하고 마우스 포트는 빠졌다.

특히, SPDIF 단자와 IEEE 1394 포트 사이에 CMOS 클리어 버튼을 달아 놓아 CMOS 클리어를 할 때 케이스를 열고 메인보드에 손을 넣어 직접 클리어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다만, 위치가 입출력 단자 사이에 있어 케이블을 연결하기 위해 만지다가 실수로 버튼을 누르게 될 위험은 있다.

 

 
  태그(Tag)  : ASUS, 엔포스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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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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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디자인
 EPU에 수랭 재킷까지 붙여놓은 2008년형 ASUS 럭셔리 디자인
7.5   기능
 3-Way SLI 기능과 함께 푸짐한 ASUS표 액세서리들! 게임은 보너스~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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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연경수 (spinball) / 08-04-18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i 오버시 데이터 오염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나온 시기에 신제품이라;
시기를 잘못탄것 같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직히 3WAY-SLI는 오버 같네요....
물론 메인보드야 최고지만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은 처음 본거 같은데.. 검색을 필히 해봐야지==;; 보드색깔이 별루 땡기지 않는다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만의 독보적인 설계는 어느누구도 따라올수없죠~
경쟁력있는 가격정책을 기다릴뿐입니다. ^^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출시를 안해서 가격이 안나왔나 보군요. 하지만 가격을 무시한 게이머용 제품이라 상당한 고가임은 분명--; 고로 가겨대 성능을 따지는 일반 유저들로서는 낮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는..
신기한게.. 3-WAY SLI를 쓰면 보통 2층쿨러(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제품을 쓸텐데(그만큼 돈이 많을테니) 그럼 사운드 출력은 포기해야 한다는 건가요?--;
테르미 (terrmi) / 08-04-18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데 가격이 문제^^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i 데이터 오염문제 떴던데 으흠.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 이거 엄청난 제품이네요.
쿨링/기능/성능..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군요.
이런거 보면 왜이렇게 가지고 싶은지 ;ㅁ;
엄청 비싸보이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18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급 메인보드답게 쿨링 솔루션도 워터 블럭으로 되어 있고... 포스가 말 그대로 좔좔좔 흐르네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은 성능과 수냉쿨러 모두 좋지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군요. 아수스만의 제품 기술력은 다들 알고 있지만 해마다 이런 제품을 한 두개는 꼭 출시하는군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건 다 들어가 있네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력의 산실인가-_-;; 보드가 엄청나게 복잡해 보이는이유는 수랭이 되는 히트 파이프 때문이겠쬬? 사운드를 PCIX1 에 끼우는건 좋은거 같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명품 메인보드죠! ㅎㅎㅎㅎ 메인보드 칩셋 수랭으로 발열을 해소..;;;;;; 저거 하나만 있으면 어떤 메인보드 안부러울듯...ㅎㅎ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처럼 가격은 무시하는 메인보드이지만 성능과 간지면에서는 정말 최강의 제품이네요. 탐나는군요.. 흐흐흫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이거 구입하는 유저라면 가격을 그리 따지지 않는 유저일 듯...
제품은 좋아 보입니다. 여러가지 기능 뿐 아니라 기본적인 메인보드 레이아웃,전원부,쿨링까지 모두 ....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켁! 가격이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합니다. 이번 제품 탱크를 보는듯 합니다. DDR3에 온보드사운드카드에 최상위 기능들로 셋업되어 무척 긴장하셔도 기대호응할 수 있는 충분한 제품같습니다. 멋짐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칩셋 쿨러에 아예 수냉을 지원하다니... 대단한 제품이긴 한데, 그만큼 열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비싸보이는 제품입니다만 과연 어느 정도나 사용자가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엔비디아 메인보드는 왠지 슬라이 이외는 별로 매리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OG답게 무려 두페이지 프리뷰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니아들을 위한 제품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8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저런 메인보드 한번 써볼수 있을런지....비싸긴 하지만 정말 탐나네요..

긍정맨 (et7124) / 08-04-19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시하는 가격이 아니라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의 제품입니다 ㅠㅠ;;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9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건 다 갖췄군요.
좋은만큼 가격도 후덜덜하겠어요.

사랑이눈신사 (redsjd)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9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난 왜 점점 일반 소비자에게서 아우스가 조금씩 멀어져 간다고 느껴질까...

MA징가 (dgtel) / 08-04-19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지나치게 오버한 듯..
아무리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했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nVidia칩은 신뢰성이 떨어져서..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9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과 구성으로 보면 최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문제는 가격..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9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게이머를 위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저런 엄청난 사양이 탐이 나긴 해도 일반인에게는 과분하죠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9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역시 가격이...ASUS 하이엔드 제품답네요. 그냥 돈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거 같은데요..;;
jin2006 (ID) / 08-04-19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고급형은 아수스인듯...
그래서인지 아직 아수스를 사용해 본적이 없네요.

파란별 (animatus) / 08-04-19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기능이 다 필요할까? 실제로 저 기능을 다 이용하는 이는 얼마나 될 것이며, 수냉시스템을 따로 구입하려면 비용이 또 얼마나 들런지...

코끼리손 (eungjun81) / 08-04-19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OG중에 하급인 포뮬러도 38만원대더군요. X48과 790I칩 가격이 엄청나던 데, 스트라이커2 익스트림 가격이 60만원을 호가하기 때문에 별로 사양의 차이가 없는 이 녀석은 대충 45만에서 50만원 초반대로 생각합니다. 물론 해외가격 보고 다나와 드어가면 욕나옵니다. 점점 현실성이 없어져가는 가격이죠;;; 아수스 국내 유통사들은 칼들고 자진 하시길ㅡ_ㅡ;;
S2 NSE / 08-04-19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니까 좋네요. PC 바꾸고 속도 체감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NSE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ASUS 사이트에 가도 아직 자료도 없고...해외에도 별 다른 정보가 없네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9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건은 물건이네요 보급형이 아닌이상 눈요기감으로 밖엔 ㅠ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0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시스템이 구비되지 않으면 구매하기 좀 껄끄러울듯 하네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0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 비싼 시스템이네요. 호화로운 옵션들이 있으니...:) 암튼.. 좋아보입니다.

태재 (gimjeong) / 08-04-21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가적인 수냉 세트도 같이 판매를 하나요?
형대헌 (deny) / 08-04-21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은 후덜덜 하게 좋아 뵈는데(옵션이 많아서, 요즘 보드 성능차이는 잘 모르겠더군요)
가격도 후덜덜 할것 같네요.
전 하이엔드 보다 가격대 성능비를 중시 하므로 저에겐 맞지 않는보드 일것 같네요.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1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수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가격대가 상상초월이네요 하하
YMJ (caribur)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1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쩐다..쩔어..ㅡㅡㅋ 가격이 상당히 고가일건 안봐도 분명하지만.. 탐나는제품이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기는 한데.. 가격을 보면 구매 의욕이 상당 부분 감소 합니다 ㅎㅎ;;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4-22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답게 나와버렸군요..고성능 고가격이라..
옛날에는 아수스보드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이젠 점점 멀어진다는 생각이..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2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보드네요.. 사고 싶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3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무시... 역시 아수스... 이제품또한 소수의 마니아들에게 인기있겠군요.
제갈영진 (yurieon) / 08-04-24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건 다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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